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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친구 엄마 임신 시키기


서울에 있는 대학을 목표로 고3때 일찌감치 서울로 유학을 온 나는, 이렇다할 친척도 없는 서울에서 하숙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하숙집의 개밥에 점점 물려가고, 밉살맞게 생긴 주인여자의 심술궂은 잔소리에 질려갈 때쯤,
아무래도 뭔가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전학 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종수란 녀석이 나의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의 집에서 같이 지내자는 호의를 베풀어 온 것이었다.
나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녀석의 집이라면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푸근한 가정의 안락함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그렇게 나는 종수의 집에서 하숙 아닌 하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의 부모님 또한 평소 모범적인 학생에다가 수재소리까지 듣는 우등생인 나를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 주셨다.

물론 틈이 있을 때마다 종수의 학업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말라는 무언의 압력을 하셨지만 말이다.
하지만 45평의 널찍한 아파트에 내 방까지 생긴데다가, 든든한 후원자들의 보호아래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겐 행운이었다.

덕분에 나는 종수를 다그쳐가며 고3의 수험생활을 그렇게 공부에만 전념하며 보낼 수 있었다.
다만 사춘기를 지나면서 들이닥친 이성에의 호기심과 이에 편승한 종수엄마에 대한 성적갈망으로 힘이 들었지만 말이다.

종수엄마의 이름은 서 윤희, 일본 아이돌 스타 같은 앳된 얼굴과 고운 살결, 그리고 꾸준히 수영으로 단련된 날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의 미인으로,

4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곧잘 여대생으로 오해를 받기도하는 그런 여인이었다.

처음에는 그런 미인엄마를 둔 녀석이 한없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은 얼마 안 있어 심한 질투심과 함께 그녀를 혼자
독점하고픈 소유욕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물론 나를 동일한 아들대접까지 해주는 아줌마에게 이런 배은망덕한 감정을 품는다는 것이 잘못인 것은 알지만,

일단 한번 불붙은 욕망의 불길은 쉬이 가라앉지 않는 것이었다.
게다가 우연히 읽은 모자상간의 야설은 그 타오르는 욕망의 불길에 기름을 끼얹는 꼴이 되어버렸다.

그전까지만 해도 단지 동경의 대상으로만 여겼었던 아줌마가, 그 후로는 성적인 대상으로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 것이었다.

아줌마의 무심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불같이 흥분하게 되었고, 부엌에서 일하는 아줌마의 허리라인이나 육감적인 엉덩이를 볼
때마다 그대로 덮치고픈 충동을 몇 번이고 느껴야만 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을 실행한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었다.
무엇보다 코앞에 닥친 대학입시가 최대관건이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나는 그렇게 고3 수험생활이 끝나던 그날까지, 아줌마에 대한 성적욕망만을 키운 채 속앓이를 해야 했다.
그러던 나에게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해준 사건이 발생하였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종수와 나의 대학입시 실패였다.

나는 서울의 명문대, 그것도 최고의 학과로 진학하고자 욕심을 부렸던 것이 탈이었고, 종수는 애당초 공부에 흥미가 없었던지라
어째보면 당연한 결과였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복수지원 했던 곳의 합격까지 포기를 하며 종수와 같이 재수를 결심하자, 그의 부모님들은 그것이 다 종수를 위한
배려인 줄 착각을 하신 것이었다.

당연히 나에 대한 믿음과 신망이 더욱 두터워졌고, 이제는 나를 친아들보다 더욱 아끼시게 되신 것이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든 것은 바로 종수엄마와 단둘만의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이었다.

재수학원에 등록하여 학원생활을 시작한 종수와 달리, 나는 집에서의 독학을 결심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나를 보며 종수의 부모님들은 우리집안 형편이 어려워 그리 결심한 줄 알고, 학원비까지 지원해주겠다는 말씀까지 해왔다.

하지만 나는 모처럼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극구사양하며 독학을 고집했다.
아줌마와 둘만의 시간이 많아져야만 내가 아줌마를 덮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찾아오기 때문이었다.
드디어 그토록 꿈꿔왔던 아줌마의 육체를 안을 수 있는 기회가 이제야 찾아온 것이었다.

하지만 기회는 그리 쉽게 찾아오지를 않았다.
종수엄마를 범할 수 있는 기회라고는 오직 낮 시간밖에 없는데다가, 그 또한 방문객들이 수시로 찾아와서 무산되기가 일쑤였다.

한동안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점점 조바심만 나고, 불같은 성욕은 더욱 쌓여갈 뿐이었다.
결국 매일 자위행위를 해가며 들끓는 성욕을 처리해야만 했다.

그렇게 그날도 기회가 생기지 않아 다음날을 기약하며 자위행위를 시작하려던 그때였다.
언제나 노크와 함께 내 방으로 들어오던 아줌마가 그날은 느닷없이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 것이었다.

막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까 내리고는, 덜렁 드러난 육봉을 문질러대고 있던 나로서는 기겁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아줌마 또한 마찬가지였다.

하반신을 홀랑 드러내놓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던 나를 발견하고는 무척이나 놀라는 표정이었다.
하지만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면서도 이내 나를 다그쳐오고 있었다.

“서...석호야! 이...이게 도대체 뭐지? 응? 설명 좀 해봐!”

한껏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 아줌마가 내 앞에 내민 것은 몇 장의 사진들이었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확인하던 나는 이내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 사진이란 것이 다름 아닌 포르노사진에 아줌마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들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번에 새로 생긴 컴퓨터로 장난삼아 합성해서 만든 사진들로, 주로 나의 자위행위때 쓰여 지던 사진들이었다.

오늘아침도 어김없이 그 사진들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고는, 사진위에 덕지덕지 나의 엑기스들을 묻혀놓은 사진들이었다.
그것을 아줌마가 발견한 것이었다.

아침에 서점을 가느라 잠시 자리를 비우면서 책상위에 그대로 놓고 나간 것이 화근이었다.

“도...도대체 왜 이런 사진을... 도무지 너, 무슨 생각으로...”

두 주먹을 움켜쥔 채 온몸을 바들바들 떨고 있는 아줌마의 모습을 보니 무척이나 화가 나신 듯 보였다.
낭패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차라리 지금이 절호의 찬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왔다.

“네, 맞아요. 그 사진, 제가 합성해서 만들었어요.
아줌마를 너무 좋아해서, 아줌마랑 너무 섹스하고 싶어서, 그래서 제가 대리만족이라도 느껴보려고 만들었어요.
하지만 이제 그것으로는 더 이상 제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아줌마! 제발 한번만, 한번만 저랑 섹스해주세요. 네?”

일단 마음을 그렇게 정하자 내입에서는 그동안 가슴속에 품고 있었던 말들이 거침없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예상했던 대로 아줌마의 반응은 너무나도 격렬한 것이었다.

“너...너, 미쳤니? 어떻게 내게 그따위 더러운 생각을 하게 됐지? 그래도 난 너를 친아들이상으로 생각했었는데, 너는...”

몹시도 더러운 것을 보는 듯한 태도로 아줌마는 그렇게 한참을 쏘아대었다.
그 기세가 너무나도 사나웠기에 나는 그만 기가 죽어 입도 뻥긋 못할 정도였다.

하지만 지금의 이 기회를 놓치면 후회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아줌마를 두 팔로 꼼짝 못하게 껴안고는 그대로 입을 강제적으로 맞추었다.

너무나도 갑작스런 일이었던지라, 아줌마는 한동안 멍하니 내게 입술을 허락하고야 말았다.
하지만 곧 정신을 차린 듯 내 품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아줌마의 입속에 혀를 집어넣고는, 입속을 한바퀴 돌리듯 빨아올릴 때까지는 결코 아줌마를 놓아주지 않았다.
곧이어 내가 아줌마의 입에서 입술을 뗀 것과 동시에 손바닥이 날아와 내 뺨을 후려치기 시작했다.

몹시도 화가 났는지 아줌마는 연신 미친놈이란 소리와 함께 연거푸 내 뺨을 후려갈겼다.
그리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그대로 방을 뛰쳐나가버렸다.

내가 어떻게 손쓸 새도 없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인지라, 나또한 그대로 아줌마를 놓치고야 말았다.
하지만 여기서 그만둔다면 앞으로의 후환이 큰일이었다.

황급히 아줌마의 뒤를 쫓기 시작했는데, 그때 하필이면 현관문이 열리며 종수가 학원에서 돌아올 것이 뭐란 말인가?
정말 낭패였다.

이대로 아줌마가 종수에게 모든 사실을 토설하기라도 한다면 정말 끝장이었다.
하지만 막상 아줌마를 따라 거실까지는 나왔지만, 딱히 내가 어찌해볼 방도는 없었다.

그저 아줌마를 예의주시하며 가슴을 졸이는 것 외에는...
그런데 의외로 아줌마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상시의 모습대로 종수를 맞이하고 있었다.

그건 저녁 무렵 아저씨가 돌아와서도 마찬가지였다.
역시 마음씨 여린 아줌마의 성격으로는, 아까와 같은 나의 못된 짓을 가족들에게 발설한 용기가 없는 듯했다.

그제야 불안감이 사라지며 안도의 한숨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그 일이 있고 나서부터 아줌마는 몹시도 나를 경계하기 시작했다.

언제나 내게 지어보이던 자상한 웃음은 그 후로 다시는 볼 수가 없었다.
역시 소설처럼 모든 것이 항상 성공하는 법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이 지경까지 다다른 상태에서 포기도 할 수없는 노릇이었다.
어떻게든 아줌마를 설득하든가 아니면 강제적으로라도 범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만했다.

아줌마를 한 여자로써 정말 사랑하게 되었다는 내용을 구구절절 편지에 담아 건네 보기도 했다.
어떨 때는 아줌마의 앞에 무릎까지 꿇고는 애원도 해보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돌아오는 것은 아줌마의 멸시어린 시선뿐이었다.
결국 내 욕망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화가 나서는, 나도 모르게 뜻밖의 행동을 하고야 말았다.

그 다음날의 아침식사시간, 여전히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나를 무시하고 있는 아줌마의 태도에 정말 화가 치밀었다.
그래서 홧김에 테이블 밑으로 다리를 뻗어서는 그대로 아줌마의 스커트 속으로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곧장 아줌마의 매끄러운 종아리와 포동포동한 허벅다리를 연신 더듬거리며 애무해나갔다.

아줌마는 한순간 움찔거렸지만 곧바로 테이블 밑을 살피거나 나를 쳐다보지는 않았다.
오직 내가 허벅지사이로 발을 집어넣지 못하도록 다리사이를 바짝 오므릴 뿐이었다.

하긴 남편과 아들이 있는 앞에서는 아무런 내색도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줌마의 얼굴을 가만히 훔쳐보니 조금은 얼굴이 발그레 상기되어 있었다.

그런 아줌마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속으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계속해서 허벅지에 발을 뻗어 애무를 계속하였다.
이윽고 종수와 아저씨가 식사를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아줌마는 몹시도 화가 난 얼굴로 나를 한참이나 노려보기 시작했다.

나의 뺨을 때리고 싶지만 가족들이 있기 때문에, 다만 분노에 차서 어깨를 떨고만 있었다.
그런 아줌마를 나는 갑자기 두 팔로 껴안고는 강제로 입을 맞추었다.

아줌마는 깜짝 놀라며 나를 밀쳐내려고 했지만 나는 접착제로 붙여놓은 것처럼, 아줌마의 몸과 입술에 달라붙어 떨어지지를 않았다.
한동안 그 상태로 나는 아줌마의 입술을 충분히 맛본 뒤에서야 아줌마를 놓아주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줌마의 입을...”

때마침 종수가 거실로 나오자 나는 아줌마의 귓가에 이 말을 속삭이고는 그대로 내방으로 건너왔다.
이제야 어느 정도 아줌마에게 내 욕망의 강도를 충분히 전달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그 효력은 얼마 후 바로 나타났다.

아저씨와 종수가 등교와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서자, 곧장 아줌마가 내 방을 방문한 것이었다.
아줌마는 분노에 찬 시선으로 나를 한참동안 노려보더니만, 이윽고 떨리는 목소리로 나를 조용히 타일러왔다.

“너 정도의 나이라면 여자에게 흥미를 갖는 것은 당연하겠지. 하지만 그 대상이 친구엄마라는 것은 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니?
섹스란 것은 너와 비슷한 연령의 여자와 해야 하는 거야. 나같이 늙은 아줌마에게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난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구나.”

“도대체 몇 번이나 똑같은 말을 해야 되지요? 아줌마는 무척이나 매력적이고, 또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란 말이에요.
아줌마도 나를 한사람의 남자로서 보세요. 그러니 제발 보통의 커플들과 똑같이 나와 섹스를 하자고요. 네?”

아무리 타일러도 내가 막무가내로 나가자 아줌마는 이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뭔가 결심을 한 듯 고민스럽다는 표정으로 말을 이어갔다.

“섹스는 다른 사람이랑 해!
이런 말을 하는 게 좀 이상하겠지만, 그런 일 시켜주는 곳에서... 음, 미아리 같은... 무...물론 돈은 내가 줄 테니까 제발 그렇게 해.”

역시나 끝끝내 육체를 허락한다는 말은 하지 않는 아줌마였다.
이쯤 되면 아줌마를 강제로라도 범하거나, 아니면 최후의 협박을 해야만 했다.

“좋아요! 그렇게 싫으시면 마음대로 하세요. 대신 오늘아침과 같이 집에서 아줌마를 계속해서 성희롱 할 테니까.”

이러한 협박은 놀랍게도 아줌마에게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했다.

“아...안돼! 그런 일은 절대 안돼! 제발 이렇게 부탁할게 석호야, 응?”

굉장히 당황해하며 애원까지 해오는 아줌마를 보자 묘한 쾌감이 들어왔다.
나는 이제 고압적인 태도로 아줌마에게 다시 섹스를 요구했다. 그러나 아줌마는 끝끝내 섹스만은 허락하지 않고 있었다.

“세...섹스는 절대 안돼! 대신 손...손으로 해줄게.
하지만 네가 기필코 섹스만을 고집한다면 나는 집안에 큰 난리가 나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실을 남편과 종수에게 말할 거야.”

진지한 얼굴로 협박 아닌 협박을 해오는 아줌마를 보자, 아무래도 이쯤에서 타협을 해야만 할 것 같았다.
나는 승낙의 표시로 재빨리 아줌마의 앞에서 바지벨트를 풀기 시작했다.
이윽고 잔뜩 성이 난 검붉은 육봉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아줌마의 눈동자가 크게 흔들리고 있었다.

“약속을 지켜요. 섹스는 하지 않을 테니 빨리 내 육봉을 쥐고 애무해줘요.”

아줌마는 깊은 한숨과 함께 고개를 돌리더니, 이윽고 서서히 내 육봉을 잡아왔다.
내 육봉을 잡은 아줌마의 손의 감촉은 정말 최고였다.

아줌마는 내 육봉을 쥐기 위해 몸을 앞으로 구부렸는데, 그 때문에 옷 사이로 가슴의 골짜기가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두개의 봉긋하게 솟은 살덩이가 무척이나 유혹적이었다.

나는 그대로 손을 가슴사이로 찔러 넣고는 아줌마의 유방을 잡아 주무르기 시작했다.
순간 놀란 아줌마가 고개를 들어올렸고, 그런 아줌마의 입술에 또다시 강제적인 키스를 퍼부어대었다.

아줌마는 내 입술을 피하려고 고개를 흔들며 소리를 지르려했지만,
내 오른손이 아줌마의 뒷머리를 꽉 움켜쥐었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입술을 희롱당해야만 했다.

아줌마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숨이 가빠져오는지, 몸을 축 늘어뜨리며 더 이상의 저항을 포기하고 있었다.
그런 아줌마의 달콤한 입술을 마음껏 즐기며, 나는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이제 스커트 속으로 찔러 넣었다.

“그...그만, 제발 그곳만은 만지지 말아줘! 제발...제발! 그만... 하으으~”

하지만 아줌마의 울먹이는 애원에도 불구하고, 나의 손은 계속해서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의 두덩부근을 자극해대고 있었다.

“그러니 아줌마도 좀 정성껏 내 육봉을 애무해 달란 말이에요. 내가 사정할 때까지 계속해서 여기를 언제까지고 괴롭힐 테니까.”

그제야 아줌마의 손길이 좀더 끈적해지기 시작했다.
어서 빨리 이 상태에서 풀려나고 싶었던지, 자신의 중심부가 희롱 당해지는 것을 애써 참아가며 내 육봉을 빠른 속도로 훑어대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그 앙증맞고 보드라운 두 손으로 내 육봉을 거머쥐고는 거세게 훑어대었다.
결국 내 육봉의 끄트머리에서 거센 폭발이 일어났고, 비산되는 허연 점액질들은 그대로 내 옷과 아줌마의 옷에 뿌려지기 시작했다.

“후우~ 정말 근사했어요. 자아, 이제는 티슈로 닦아줘요.”

사정후의 뒤처리까지 요구하는 내 뻔뻔함에 아줌마는 다시 한번 나를 매섭게 쏘아보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체념하며 티슈를 뽑아서는 구석구석 내 육봉을 닦아나갔다.

그때 아줌마의 스커트가 다소 기어 올라가면서 하얀 팬티가 그 모습을 드러내놓고 있었다.
나는 재빨리 아줌마를 붙잡아 무릎위에 엎어뜨리고는, 강제적으로 팬티를 단숨에 벗겨내었다.
그리고는 벗긴 팬티를 코에 대고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후끈한 습기와 함께 다소 시큼털털한 내음이 느껴졌다.

“아아~ 정말 좋은 향기가 나는데요? 이 팬티는 오늘 기념으로 내가 갖을게요. 괜찮죠?”
“너...너란 아이는... 정말 정도가 너무 지나치잖아. 어서 돌려줘!”

수치심으로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아줌마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애원했지만, 나는 기어이 팬티를 주머니 속으로 우겨넣었다.
그리고는 다시 아줌마의 육체를 위아래로 뜨겁게 훑어보기 시작했다.
그제야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아줌마가 황급히 방을 도망치듯 빠져나가고 있었다.

비록 섹스는 할 수없었지만 아줌마를 내 여자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내딛은 셈이니, 그것으로 오늘은 만족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나는 아침식사가 끝나고 주방에서 설거지준비를 하고 있던 아줌마에게 다가가서는 또다시 추근대기 시작했다.

“다들 나가면 이다가 내방으로 와요. 만약 오지 않으면 알죠?”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으름장을 놓자, 아줌마는 머리를 숙인 채 수치심으로 온몸을 바들바들 떨어대었다.
아들친구에게 희롱당하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줌마의 모습을 보자, 또다시 사타구니가 무서운 속도로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나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옷을 벗고는 알몸이 되었다.
그리고는 어제 빼앗았던 아줌마의 팬티를 꺼내어 냄새를 맡으면서 아줌마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이윽고 아저씨와 종수가 집을 나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잠시 후, 아줌마가 내방으로 건너오는 발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노크소리가 들려오자 나는 아줌마의 팬티로 육봉을 감싸 쥐고는 거세게 자위를 시작했다.
이윽고 방으로 들어오던 아줌마가 내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대로 등을 돌려 나가려하고 있었다.

“나가려고요? 좋아요. 또 이전처럼 모두가 있는 앞에서 성희롱을 하면 되니까.”

그제야 도어를 닫으려고 하던 아줌마의 손이 멈추고, 어쩔 수없다는 듯 다시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흐윽... 저...정말 비겁해! 협박하고... 게다가 팬티까지 빼앗아가서는... 도...돌려줘! 그 팬티 어서 돌려달란 말이야!”

수치심으로 얼굴을 빨갛게 물들인 채 울먹이는 아줌마의 모습은 정말 관능적이었다.
그런 아줌마를 좀더 괴롭혀주고 싶다는 욕망이 가슴 속에서 불끈불끈 치밀어 오르고 있었다.

“오늘은 옷을 벗고 알몸으로 내 육봉을 훑어줘요. 우선 거기, 그곳에서 제가 잘 볼 수 있도록 똑바로 서서 옷을 벗어 봐요.” 11
“그...그런... 나는 절대로 알몸이 되는 일 따위는 할 수없어! 그것을 손으로 해준다고는 말했지만 그런 약속은 하지 않았잖아!”

뒷걸음까지 쳐가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줌마의 모습을 보자, 더 이상의 강압은 위험할 것 같았다.

“좋아요, 알았으니 어서 이리 와서 내 것을 잡아줘요. 더 이상은 못 참겠어요.”

그제야 아줌마가 머뭇머뭇 침대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하늘을 향해 우뚝 선 내 육봉을 조심스레 손으로 잡아 문질러대면서도, 아줌마는 내 육봉을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다소 감질맛 나는 미숙한 손동작이었지만 이미 폭발직전이었기 때문에,
아줌마가 몇 번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곧장 허연 점액질들이 터져 나왔다.

대량으로 터져 나오는 밀액들은 내 가슴은 물론 아줌마의 얼굴에까지 튀어나가고 있었다.
몸을 젖히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뿜고 나서야, 나는 사정 뒤의 허탈감으로 침대에 축 늘어지기 시작했다.

그때까지 아줌마는 여전히 얼굴을 붉힌 채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당황하고 있었다.
그런 사춘기소녀 같은 수줍음이 결국 나를 도발시키고야 말았다.
그대로 양손으로 아줌마의 어깨를 잡아 거칠게 침대위로 쓰러뜨렸다.

“뭐...뭐야? 안돼!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 그만둬!”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아줌마였지만 성인남자의 완력을 이겨낼 수는 없었다.
나는 그대로 아줌마의 몸을 깔아뭉개고는 홈드레스를 걷어 올리기 시작했다.

이윽고 커피색의 팬티스타킹 속에 감싸여있던 하얀 팬티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정숙한 유부녀다운 순백의 정갈한 팬티였다.

나는 아줌마의 균형 잡힌 하반신을 감싸고 있던 그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동시에 밑으로 까 내렸다.
그러자 짙은 수풀 속에 가려져있던 두툼한 미육의 비진이 그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기 시작했다.

남편 이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이 없었던 은밀한 곳이 아들의 친구에게 보여 지자 아줌마의 저항은 필사적이었다.
다리를 억지로 오므린 채 나에게서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며 침대 위를 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이 오히려 내 앞에 은밀한 꿀단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꼴이었다.
곧장 뒤에서부터 그 오동통한 고기꽃잎에 머리를 파묻고는 거침없이 빨아대었다.

“악! 안돼! 으흑...으흑... 제발, 제발 그만! 으흐흑...”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저항을 해보지만, 이 또한 내 입술이 그녀의 중심부를 더욱 깊게 파고들게 도와줄 뿐이었다.
어느새 곧추세워진 내 혀는 아줌마의 주름진 구멍 속을 헤집어대고 있었고 두 손은 아줌마의 찰진 엉덩이짝을 연신 떡 주무르듯 하고 있었다.

팬티스타킹과 팬티가 돌돌 말린 채 무릎께에 걸쳐진 모습으로, 개처럼 엎드린 채 능욕을 당하는 아줌마의 모습은 가히 관능적이었다.

내 혀는 구멍 속에 가득 고여 있던 느른한 꿀물들을 빨아올리며 여한 없이 그 맛을 즐기고 있었다.
역시 아줌마의 속살 맛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나 감미롭고 달콤했다.

“허윽...허윽... 하앗~ 하으으윽...”

허리를 비틀며 몸을 움찔거리던 아줌마의 비참한 마음과는 반대로, 아줌마의 입에서는 어느새 달뜬 비음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질구 속에서는 이제 더욱더 많은 꿀물이 흘러나오며, 허벅지는 물론 침대시트 위까지 방울방울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이정도면 이제 아줌마의 몸도 충분히 준비가 된 것 같았다.
그대로 뒤에서부터 딱딱해진 육봉을 단번에 찔러 넣었다.
어깨가 침대에 닿을 정도로 상체를 기울인 채, 엉덩이를 높게 치켜들고 있던 아줌마를 뒤에서부터 그대로 꿰뚫어나갔다.

“으윽! 아으으으윽! 아...아파! 아흑...아흑...”

자신의 몸속에 내 육봉이 거세게 밀고 들어오자, 아줌마는 뾰족한 비명과 함께 온몸을 경직시켜갔다.
그러더니만 이내 오열하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런 아줌마의 애처로운 모습을 보자 더욱 괴롭히고 싶은 가학욕이 들어왔다.
더욱 거칠게 허리를 흔들어대며 맹렬한 속도로 육봉을 박아 넣었다.

의외로 아줌마의 질구는 무척이나 좁아서 내 육봉이 들락거릴 때마다, 새빨간 안쪽속살들까지 같이 밀려나왔다가 들어가곤 했다.
그뿐 아니라 내 기둥전체로 좁은 질벽의 주름하나하나까지도 느낄 수가 있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나 훌륭한 맛에 사정감은 너무나도 빨리 찾아왔다.
설마 이렇게까지 빨리 오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그토록 염원하던 아줌마와의 섹스를 이렇듯 빨리 끝낼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왔다.
그래서 육봉을 뽑지 않은 채로 질내에서의 모든 움직임을 멈추었다.

그러나 사정의 욕구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다시 한번 피스톤운동을 2,3회 재개하자마자 그대로 방출이 일어났다.

순간적으로 질내사정은 피해야한다고 생각은 들었지만, 이미 내 육봉은 아줌마의 몸속에 묻힌 상태로 폭발하고 있었다.
푸두둑~ 힘차게 밀액덩어리들이 튀어나오며 아줌마의 자궁벽을 두드려대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임신이 걱정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지독한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며, 몇 번 더 진퇴운동과 함께 남은 밀액들을 죄다 아줌마의 몸속에 쏟아내었다.
정말로 최고의 쾌감이었다. 드디어 아줌마의 육체를 정복했다는 성취감도 들었다.

사정이 끝난 뒤 큰 한숨과 함께 그대로 아줌마의 몸 위로 널브러졌다.
그때까지도 내 육봉은 여전히 아줌마의 몸속에 박혀있는 상태였다.

아줌마는 아들친구의 밀액이 자궁벽에 뿌려지며 이내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자, 손으로 얼굴을 덮으며 오열하기 시작했다. 22
치욕감에 휩싸여 울고 있는 고혹적인 아줌마의 모습은, 식었던 욕정을 다시 살아나게 하기에 충분했다.

다시금 몸속에서 내 육봉이 단단해져가자, 아줌마는 기겁을 하며 엉금엉금 기어서 도망치려했다.
눈물로 두 뺨을 적신 채 고개를 도리질치며 반항하는 아줌마의 모습은 너무나도 귀엽고 요염하게만 느껴졌다.

다시 뒤에서부터 맹렬한 속도로 흠뻑 젖은 속살구멍을 후벼 파기 시작했다.
거의 저녁 무렵이 될 때까지 나는 그렇게 아줌마를 몇 번씩이나 범하고 능욕했다.

분명 오랜 시간 동안의 격렬한 섹스였지만 이상하게 전혀 피로하지가 않았다.
아줌마도 끝에 가서는 체념을 해버렸는지 더 이상 저항하지 않고, 오히려 엉덩이를 흔들어 내 진퇴운동을 도우기까지 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쾌감어린 신음을 내지르며 쾌락에 절규하는 아줌마의 모습은 끝끝내 볼 수가 없었다.
아줌마는 나와의 격렬했던 섹스로 몸과 마음이 크게 상처받았는지, 한동안 일어나지도 못한 채 사지를 아무렇게나 널브러뜨리고 있었다.

한참 후에야 간신히 몸을 일으켜 침대에서 내려왔지만, 이내 방바닥에 그대로 꼬꾸라져버린다.
가혹하게 혹사당한 하반신에 힘이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계속해서 후배위로 깊은 삽입을 했기 때문에, 자궁이 연신 꿰뚫리며 하체가 마비된 듯 보였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아줌마의 매끄럽고 뽀얀 허벅지위로, 허연 밀액덩어리와 함께 한줄기의 핏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너무나 애처로운 그 모습이 오히려 나에게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보였다.
방바닥에 아무렇게나 엎어진 채 흐느끼는 아줌마를 다소곳이 안아서는 욕실로 향했다.

그리고는 아주 조심스레 정성껏 씻겨드렸다.
역시 진심은 통하는지 처음에는 다소 반항하던 아줌마도, 나중에는 가쁜 숨만 쌕쌕 내쉴 뿐 전혀 반항하지 않았다.

그런 아줌마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런 나머지 가슴까지 뭉클해졌다.
아줌마는 내가 몸을 씻겨드릴 동안 다소곳이 두 손으로 사타구니만을 가린 채, 내 손길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하지만 따듯한 목욕물에 몸을 담그고 잠시 그 감촉을 즐기고 있던 아줌마가, 이내 다시 눈물을 터뜨렸다.
아까 나에게 치욕스럽게 범해질 때 느꼈던, 수치스럽고 분했던 감정이 다시 되살아나는 듯 보였다.

두 눈에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며 떨리는 자신의 어깨를 감싸 안은 채, 아랫입술을 깨물고 있었다.
그런 아줌마에게 다가가서는 조용히 아줌마의 얼굴을 당겨 내 품에 안고는 젖어있는 머리카락을 쓰다듬어주었다.

아줌마는 내가 안아주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곧바로 내 품에 볼을 비비오며, 어린아이처럼 소리 높여 울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참을 내 품에서 울고 난 아줌마는, 그제야 감정이 정리되었는지 수줍은 듯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그런 아줌마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는 입술에 사랑을 가득 담아 부드럽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눈을 꼭 감은 채로 눈썹을 바르르 떨며 얼굴을 붉힐 뿐이었다.

이제는 나와의 관계를 완전히 허락한 그런 모습이었다.
내가 안방의 침실에 조심스레 눕힐 때까지 그런 순종적인 모습은 계속되었다.
이제야 아줌마와의 꿈같은 성생활이 시작되는 것이다.

나의 성욕을 채워주는 여성이 같은 지붕아래에 있다는 것은 내게 항상 견딜 수 없는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제 머릿속에는 언제나 아줌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했다.

처음에는 내방에서 강제적으로 범해지고 울었던 아줌마도, 그 후로는 마지못해하면서도 곧잘 육체를 열어주었다.
대신 집에 아저씨와 종수가 있을 때는 절대 이상한 짓을 하지 말란 부탁만 할뿐이었다.

당연히 나도 염원하던 아줌마와의 섹스를 이룬 지금, 그런 위험한 행동은 할 생각이 없었다.
임신이 걱정된다며 콘돔까지 스스로 준비하는 아줌마의 부탁을 어찌 거절하겠는가?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늘 섹스를 요구할 때마다 마지못해 응하는 그 수동적인 태도였다.
아들친구와의 섹스란 생각에 늘 자신이 흥분하는 것을 너무나도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것이었다.

언제나 입술을 꾹 다물고 튀어나오려는 교성을 악착같이 참아내는 그 모습이 어떨 때는 남자로서의 자존심을 건들기도 했다.
그런 아줌마를 기필코 흥분시켜 큰소리로 교성을 지르게 하고야 말겠다는 오기가 들었다.

그래서 어느 날, 혼자 씻겠다며 수치스러워하는 아줌마를 강제로 욕실에 밀어 넣고는 함께 목욕을 했다.
욕실에서부터 아줌마의 육체를 한껏 달궈놓기 위해서였다.

욕실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직접 손에 보디샴푸를 묻혀서는 아줌마의 알몸을 씻겨나갔다.
캬라멜 같이 부드럽고 매끄러운 알몸을 구석구석 정성껏 애무해가며 문질러갔다.

아줌마는 눈을 질끈 감고 미간에 주름을 지은 채, 다리를 비비꼬며 참아내고 있었다.
어느 정도 아줌마의 질구가 촉촉이 젖어들 때쯤, 이번에는 아줌마에게 펠라티오를 요구했다.

당연히 펄쩍뛰며 그런 음란한 행동은 절대 할 수없다며 완강히 버티는 아줌마였다.
하지만 스스로 음란해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야만 한다.

계속해서 아줌마를 재촉했고 만약 안 해주면 이대로 욕실에서 범해버리겠다고 으름장까지 놓았다.
아줌마는 침실 외에서의 섹스는 완강히 거부하고 있었던 까닭이었다.

그제야 아줌마가 머뭇거리며 내 발치로 다가들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빨갛게 상기된 채 땀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얼굴로 조심스레 내 육봉을 물어왔다.

흘러내리는 머리카락과 고개를 주억거릴 때마다 출렁거리는 유방의 모습, 그리고 빨갛게 상기된 얼굴로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은 정말 관능적이었다.

빨간 입술로 내 육봉을 동그랗게 물고는 열심히 땀을 흘리며 빨고 있는 모습은,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고 요염한 것이었다.
너무나도 자극적인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금방 절정에 도달해버리고 말았다.

그대로 입속에 싸고 싶었지만 처음부터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었다.
폭발직전에 입속에서 꺼내서는 그대로 아줌마의 고운 얼굴위에 뿌려버렸다.

갑작스레 뜨거운 풀덩어리들이 얼굴위로 쏘아지자 아줌마는 두 눈을 질끈 감고는 온몸을 바들바들 떨어대었다.
역시 그 정도로도 무척이나 놀란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 나이되도록 섹스에 대해서 무지인 아줌마가 또래의 아가씨들보다 더욱 귀엽게만 느껴졌다.
그대로 번쩍 품에 안아 올려서는 알몸인 그 상태로 내방으로 건너왔다.

하지만 아줌마는 계속해서 알몸이 보여 진다는 것이 부끄러웠는지, 방에 들어서자마자 곧바로 침대보로 알몸을 가리었다.
그리고는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며 여태껏 하지 않았던 심경고백을 해오는 것이었다.

“역시 이런 관계, 나는 자꾸 죄책감이 들어. 아들의 친구와 이런 말도 안돼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 아직까지 믿겨지지가 않아.
석호, 너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지? 아저씨나 종수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니?”

그때 너그러운 아저씨의 얼굴과 나를 철썩같이 믿어주는 종수의 얼굴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것은 죄책감보다는 질투의 감정이었다.

“아니요, 오히려 나는 두 사람에게 질투의 감정이 느껴지는데요. 원래 아줌마와 나는 이렇게 될 운명이였다고요.
다만 아저씨를 먼저 만난 거고, 나를 늦게 만난 것뿐이죠. 하지만 나는 기필코 아줌마를 내 여자로 만들고 말거에요.”

거침없는 나의 발언에 아줌마는 깊은 한숨만을 내쉴 뿐이었다.

“후우~ 전에도 말했지만 너는 지금 이성인 여자에게 관심이 많을 나이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
하지만 아줌마도 앞으로 나이를 먹으면 보기 싫은 할머니가 될 테고, 그때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도 앞으로 대학에 들어가고 취직해서 좋은 여자 만나 결혼하지 않으면... 후읍~ 우음...”

이대로 계속 말을 하게했다가는 심경에 무슨 변화가 생길지 모르는 일이었다.
그대로 키스로 입을 막고는 농후한 입맞춤을 시작했다.

“더 이상 말하지 말아요. 지금 이대로도 나는 좋아요.
하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반드시 아줌마를 내가 아니면 느낄 수도, 만족할 수도 없는 여자로 만들 거예요. 반드시!”

곧장 눈꺼풀이랑 머리카락을 시작으로 겨드랑이랑 배꼽까지 온몸 구석구석을 열심히 애무해갔다.
이미 육봉은 아플 정도로 발기되어있었지만, 아줌마의 입에서 허덕이는 교성이 터져 나올 때까지 꾹 참고 애무를 해나갔다.

아줌마는 끝없이 계속되는 자극적인 애무에 육체가 달구어 질대로 달구어져, 터져 나오려는 교성을 악착같이 참아내고 있었다.
이번에는 허벅지를 찢어버릴 듯 힘껏 좌우로 벌려서는, 이미 촉촉하니 꿀물을 머금고 있는 질구를 혀로 공략해갔다.

혀를 구멍 속 깊은 곳까지 집어넣고는 후루룩거리며 질척이는 안쪽 속살을 빨아마셨다.
마지막으로 독이 올라 검붉게 충혈된 채 완두콩알 만해진 음핵을, 두 손가락에 쥐고 비벼대자 드디어 아줌마가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

“흐윽! 이제 그만! 아학~ 너...너무해! 여...여보~ 으윽! 엄마아! 여...여보! 범해줘. 이제 그만 쑤셔 박아줘. 제발~ 부탁... 하악!”

욕정으로 새빨갛게 상기된 얼굴을 좌우로 흔들며 드디어 애원을 시작한 것이었다.
최초로 자신의 입으로 삽입을 바라는 말이 흘러나오자 나는 무척이나 만족스러웠다.

곧장 침대시트를 적실정도로 뜨거운 꿀물을 쏟아내고 있는 구멍 속으로 육봉을 힘차게 박아 넣었다.
질속에 가득 차있는 뜨겁고 매끄러운 꿀물덕분에 이전과 달리 쉽게 자궁 끝까지 삽입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는 온몸을 이용해 아줌마의 중심부를 과격하게 꿰뚫어대기 시작했다.

“아악! 악악.! 난 몰라! 허으으윽...으윽! 이제 마음대로... 나를 마음대로 범해버려! 엄마아... 하악!”

아줌마는 이제 두 팔로 내목을 감으며 뽀얗게 물이 오른 뇌살적인 허벅지와 종아리로 내 허리를 부러뜨릴 듯이 옥죄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허리를 급격하게 꺾으며 덮쳐오는 절정의 쾌감에 온몸을 부들부들 떨어대고 있었다.

온몸을 뒤틀린 채로 내 몸 아래에 깔려 푸들거리며 떨고 있는 아줌마의 물오른 육체를 보자,
그토록 원하던 여체를 완전히 정복했다는 자부심이 들어왔다.

나또한 마지막 피치를 올려서는 아줌마의 속살을 가르며 거센 박음질을 해대었다.
아줌마의 구멍 속에 박혀있는 육봉을 뺄 때마다, 방금 잡은 듯이 시뻘건 속살들이 딸려 나오며 시트위로 꿀물을 뿌려대고 있었다.

이내 나또한 절정에 도달하며 아줌마의 자궁 속에 육봉을 박은 채 사정을 시작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어깨로 숨을 쉬며 여운을 즐긴 뒤, 체액으로 범벅이된 육봉을 빼내었다.

그제야 콘돔 끼는 것을 잊고서는 아줌마의 몸속에 그대로 사정해버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때 갑자기 짓궂은 생각이 들어, 아직도 밀려드는 격렬한 섹스의 여운에 취해있는 아줌마에게 넌지시 말을 건네기 시작했다.

“이런, 깜빡하고 그대로 몸속에 싸버렸네. 아줌마, 잘못하면 아이를 임신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아...안돼! 절대로! 섹스를 할 때에는 콘돔을 끼고 하기로 약속을...”

“만일 임신하면 아이를 낳을 건가요?”
“그...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도 말아! 너와 이렇게 된 것도 부끄러운데, 어떻게 아이까지... 흐윽...욱욱~”

두 손으로 신체를 둥글게 감싸면서 흐느끼는 아줌마를 보자 너무 지나쳤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다독거렸다.
하지만 친구 종수가 잉태되었던 그 자궁 속에 내 아이를 잉태시키고 싶다는 사악한 욕망이, 서서히 내 가슴 속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결국 아줌마는 나의 아이를 임신하고야 말았다.
어제 아줌마에게서 임신한 사실을 처음으로 들었다.

사실 임신하고 만 것이 아니고 내가 강제로 아줌마를 임신시켰다고 봐야 옳을 것이다.
아이가 생길 수도 있으니 반드시 콘돔을 끼고 하란 아줌마의 말을 무시하고는 3개월 전부터 일방적으로 질내사정을 한 결과였다.

처음에는 농담 삼아 임신시켜줄 테니 내 아이를 낳아달라며, 피임을 안 하고 사정을 한 것이 결국 임신까지 간 것이었다.
어쩌면 내가 바라던 결과였지만 막상 아줌마가 임신을 하게 되니 후회가 들어왔다.

설마 이렇게 간단하게 임신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결국 어젯밤 진지하게 아줌마와 이야기 끝에 우선은 낳기로 했다.

소중한 생명을 끊어버리는 것에 아줌마가 결사반대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일단은 아저씨와의 섹스 때 실수로 생겨버린 것으로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다행이 평소 정숙하고 단정했던 아줌마였던지라 아저씨는 물론이고 종수 또한 아무런 의심 없이 아줌마의 말을 믿어주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늦둥이를 본다며 허허거리는 아저씨를 볼 때면, 심한 죄책감이 들어왔다.

특히 아줌마의 마음고생은 더욱 심했다.
어떨 때는 나에게 심한 히스테리까지 부렸고, 항상 눈물이 가득 찬 눈으로 나를 원망스럽게 바라보곤 했다.

그러나 한 가지 우스운 점은 아줌마가 나의 아이를 임신한 순간부터 완전히 나의 여자가 되어버렸다는 점이었다.
그전까지만 해도 아무리 숫하게 몸을 섞는 사이라지만, 아줌마는 항상 나에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임신을 하고서 완전히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제는 아줌마도 나를 어엿한 한남자로 인정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내가 섹스를 요구하기보다는 아줌마 쪽에서 은근히 요구를 해오고 있었다.
물론 그 성격에 대놓고 요구는 못하고, 짧은 미니스커트 같은 옷차림으로 나를 도발시키는 것이었다.

물론 그럴 때마다 나는 발정난 수캐마냥 아줌마에게 달려들어서는, 몇 번이고 아줌마를 범하곤 했다.
오늘도 부엌에서 알몸에 앞치마만을 두른 음란한 모습으로, 나를 도발하고 있는 아줌마를 나는 덮쳐가고 있었다.

“꺄아아악~ 이...이러지마! 안돼! 하아...하윽~”

말로는 언제나 안 된다는 말을 하지만 이미 아줌마의 육체는 내 손길을 기다렸다는 듯 무섭게 타오르고 있었다.
곧장 아줌마를 식탁위에 올려놓고는 그 보드라운 살결을 양손으로 충분히 애무한 뒤, 힘껏 가랑이를 벌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줌마는 기다렸다는 듯 재빨리 식탁위에 개처럼 엎드려서는 그 찰진 엉덩이를 내게 내밀어왔다.
요즘 들어 제법 부풀어 오른 배 때문에 항상 이렇게 후배위를 고집하는 아줌마였다.

그러면 난 곧장 단단한 육봉으로 벌써부터 흥건히 젖어있는 아줌마의 질구를 뒤에서부터 거칠게 찔러나간다.
임신을 해서인지 더욱 성감이 발달한 아줌마는, 그렇게 몇 번 찔러주는 것만으로도 금방 지독한 절정을 맞이하곤 했다.

“이...이제 그만! 더 이상은 못하겠어! 으윽... 더는 안돼! 아줌마는... 헉! 싸버렸어~ 아하아악!”

치밀어 오르는 오르가슴에 두 눈에 흰자위까지 드러내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질러댈 쯤, 나또한 마음껏 아줌마의 몸속에 사정을 시작했다.

임신을 해서 이제는 마음 놓고 몸속에 싸는 것이었다.
그렇게 격렬했던 섹스가 한번 끝이 나면, 그때부터 나는 아줌마에게 뭔가를 끈덕지게 요구한다.
바로 아줌마의 이름을 부르는 거였다.

“윤희는 이제 완전한 나의 여자죠? 그렇죠, 윤희?”
“안돼, 그렇게 부르지 말랬잖아! 제발 이름을 부르지 말아!”
“뭐야? 부끄러운 거예요? 내 아이까지 임신하고 서로 이렇게 즐기는 사이가 되었는데 아직까지 친구엄마 행세하기에요?”

그러면 아줌마는 항상 격렬하게 거부를 하며 내 품을 파고들었다.
그런 아줌마를 다시 딱딱해진 육봉으로 찔러대며 그때부터는 마음껏 이름을 불러가며 과격하게 쑤셔댄다.

그럴 때마다 아줌마는 말하지 말라면서도 평소보다 더욱 뜨겁게 불타오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제야 비로써 육체와 정신까지도 나의 소유가 된 것이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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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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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접속이 안된다고 하시는군요.
뭐... 다들 해결하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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